-
크래프톤 윈드리스 눈물을 마시는 새 드디어 게임화! 할만한 국산게임 AAA급 기대작 정보게임정보 2026. 3. 12. 11:44
“한국 판타지의 전설, 눈물을 마시는 새가 드디어 AAA급 게임으로 깨어납니다.”
최근 게이머들 사이에서 정말 화제가 되고 있는 소식이 있죠?
바로 국산 게임의 자존심이라 불리는 크래프톤(KRAFTON)에서 준비 중인 신작 소식입니다.
한국 판타지 소설의 전설,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가 드디어 게임으로 제작됩니다.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해온 만큼, 제대로 할만한 게임이 탄생할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bNRlAd7UB0&t=61s

📌 압도적인 스케일과 탄탄한 세계관의 만남
눈물을 마시는 새라는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의 그 전율이 아직도 잊히지 않네요.
단순히 칼싸움만 하는 판타지가 아니라
인간, 나가, 레콘, 도깨비라는 네 종족이 얽히며 만들어내는 철학적인 메시지가 정말 대단한 작품입니다.
최근 국산 게임 시장에서도 이런 탄탄한 IP를 활용한 시도가 많아지고 있어 반가운 마음입니다.
크래프톤은 약 4년 전부터 이 소설의 아트북을 발간하며 차근차근 게임화를 준비해왔는데요.
스타워즈와 반지의 제왕의 비주얼을 주도했던 거장 이안 멕케이그가 참여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그는 원작을 읽는 내내 다음 내용을 단 한 번도 예측하지 못했다며 이 독창적인 세계관에 경탄했다고 합니다.

📌 윈드리스 트레일러 속 주인공 '레콘'의 정체
이번에 공개된 프로젝트 윈드리스 공식 트레일러를 보고 당황하신 분들도 계실 거예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인간 형태가 아니라,
커다란 닭의 모습을 한 캐릭터가 주인공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건 눈물을 마시는 새 세계관을 가장 완벽하게 구현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영상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무력이 가장 강력한 종족인 '레콘'입니다.
이번 게임은 본편으로부터 무려 1,500년 전의 과거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전설 속의 영웅왕이라 불리는 한 레콘의 서사를 중심으로 윈드리스가 전개됩니다.
"신발도 두 짝이니 칼도 두 자루여야 한다"며 쌍검을 들고 전장을 누비는
영웅왕의 디테일은 기존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 요소입니다.




📌 매력적인 종족들과 오픈월드의 구현
트레일러를 보면 원작의 설정을 얼마나 공들여 재현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스스로 심장을 뽑아 반불사의 능력을 갖게 되는 '나' 종족의 서늘한 분위기가 일품입니다.
또한 불을 다루는 유쾌한 종족 '도깨비'와
그들의 이동 수단인 '딱정벌레'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윈드리스는 오픈월드 어드벤처 장르인 만큼,
이 딱정벌레를 타고 대륙을 누비는 재미가 클 것 같습니다.
하늘까지 확장된 공간감을 어떻게 살려냈을지 정말 기대되는 할만한 게임 후보입니다.






📌 박진감 넘치는 전투 시스템과 군집 AI
처음 전투 장면을 봤을 때는 무쌍류 게임인 줄 알았지만,
개발진은 RPG 시스템 기반의 오픈월드 게임이라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레콘의 압도적인 무력은 살리되 전략적인 재미를 챙기겠다는 의도로 보입니다.
특히 흥미로운 부분은 몬스터들의 '군집 AI' 기술입니다.
몬스터들이 서로 협력하고 진형을 갖춰 플레이어를 압박하는 모습이 포착되었거든요.
여기에 레콘 특유의 사자후인 '계명성' 시스템까지 구현되어 있어 전투의 손맛은 확실할 것 같습니다.



📌 총평 및 추천 대상
왜 소설 본편이 아닌 과거의 영웅왕을 주인공으로 삼았을까요?
이는 원작을 존중하면서도 게임만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써 내려가기 위한 지혜로운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훌륭한 IP가 세계무대에서 인정받는 AAA급 게임으로 거듭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눈물을 마시는 새 원작을 감명 깊게 읽으신 분
- 고퀄리티 그래픽의 오픈월드 RPG를 기다리는 분
- 독창적인 세계관의 국산 게임을 응원하는 분
윈드리스가 출시되는 그날까지 새로운 소식을 계속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이 압도적인 레콘의 활약상을 함께 기대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스크린샷 출처 : 유튜브 채널 "KRAFTON"의 프로젝트 윈드리스 공식 |
눈물을 마시는 새의 세계를 들여다보다 - 한계선을 넘다 - 『눈물을 마시는 새』 게임, 영상화를 위한 아트북 비하인드 씬
'게임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붉은사막 생성형 AI 사용 논란 | 레딧에서 터진 배경 리소스 왜곡 의혹 총정리 (0) 2026.03.22 붉은사막 정식 출시 플레이 후기 | 110분 직접 해본 솔직한 장단점 분석 (1) 2026.03.20 붉은사막 메타크리틱 점수 공개 | 78점 속에 숨겨진 극과 극 해외 반응 총정리 (0) 2026.03.19 프래그마타(PRAGMATA) 게임 정보 정리 | 6년 기다린 캡콤 신작, 왜 기대작일까 (0) 2026.03.08 붉은사막(Crimson Desert) 프리뷰 정리 | 8년 기다린 국산 오픈월드 게임 (1) 2026.03.06